판빙빙 근황

 

작년엔 탈세와  실종 사건(?)으로 이런저런 소문이 무성했는데

최근엔 중고판매사이트에 전남친이 선물한 걸 내다 팔아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장미로 만든 저 곰인형이 약 1700만원짜리인데, 

중고판매사이트에 700여만원에 내놨다고 합니다.

 

복귀 시동을 건 중국 배우 판빙빙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오후 중국 '시나 연예'는 "판빙빙이 한 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론칭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판빙빙은 위아래 체크무늬가 들어간 그린 컬러의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많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무사히 행사장으로 향한 판빙빙은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긴 머리를 밑으로 묶어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더했다. 올 그린 패션으로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화려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얼굴도 여전한 모습이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6월 중국 CCTV 아나운서 추이융위엔의 폭로로 탈세 의혹에 휩싸여 3개월간 잠적해 온갖 루머에 휩싸였다. 이후 자신의 탈세를 인정하며 총 8억 8394만6000위안(약 1438억 원)의 벌금을 납부하고 자숙 기간을 거친 뒤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루피타 니옹고, 페넬로페 크루즈, 마리옹 꼬띠아르 등과 함께 최정예 여성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물 '355'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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